지방 새마을금고·신협, 건설 부진에 발목…광주·충청 적자 '눈덩이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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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역시 가운데서는 광주가 유일하게 두 금융권에서 모두 손실이 증가했다. ◇지방에 점포 몰려 부동산 경기와 인구 이동이 실적 회복에 영향을 미쳤다는 해석이 나온다. 새마을금고와 신협은 2020년대 초 PF에 공격적으로 투자했다가 부동산 경기 악화로 큰 손실을 봤다. 지난해 손실도 부실채권 증가로... ...
출처: 한국경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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